조선팝 뱃노래

조선팝 댓글

1,아니 ‘뱃노래’를 들으면서 이리 벅차고 눈물나고 환희가 느껴질 줄이야… 이분들 도대체 어느 행성에서 온 천재들이에요? 퓨전 국악에 이렇게 매료되고 빠질 줄….. 완전히 팬이 됐어요!!! 이 영감이 그치지 않는 샘물처럼 계속 흐르기를…. 서도밴드 덕분에 귀호강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2,정말 멋지네요… 외국에 꽤 오랫동인 살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네요. 희노애락이 노래 한곡에 짙게 뭍어있네요… 정말 대한민국 젊은이들 진따 멋지네요

3,드럼등 밴드연주에 보컬이 팍팍 꽂히고 음악적으로도 완벽한데 리듬도 잘타고 그루브도 좋고 음정.발음도 정확하고 스토리텔링도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러러보기 시작하고 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거라고ㅡ 김태원 클라스에서 그랬음. 팬됐습니다. 쭉~응원하겠습니다!!

4,아… 이 곡을 애도곡으로 해석하고 노란 옷 입고 노란 리본 달고 나와 무대를 하다니… 밴드 세션들도 흰 옷에 찢은 베 조각을 달고…. 무대 전체에 담긴 애도의 의미를 느끼며 몇 번이나 다시 보게 됩니다. 같은 시대,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한 사람으로 서도밴드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재기를 자랑함을 뛰어 넘는 메세지를 담은 무대… 그들의 진심이 전해져 먹먹한 마음으로 함께 애도합니다 .

5,미친거 같아요.. 이건 단순히 퓨전음악 이라던지 동서양의 조합 이라던지 신구의조화 이런 느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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